상대방을 만만하게 봐서 감정 쓰레기통으로 여기는 속물은 바로 욕을 박아줘야 하나요?

참으니까 점점 수위를 높이는데 말입니다

바로 기선을 제압해야 하나요?

지금 생각해도 엄청 열이 받네요 ㅠ.ㅠ

트라우마로 남아서 말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지만 똑같이 욕을 하며 대응하는 것은 자칫 질문자님까지 곤란한 상황에 휘말리게 할 수 있으니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는 단호하고 차가운 태도로 선을 긋는 것이 더 현명한 기선 제압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식의 말투는 불쾌하니 사과해달라거나 더 이상 이런 대화는 하고 싶지 않다고 명확하게 의사를 표현해서 상대가 더는 질문자님을 만만하게 보지 못하도록 심리적 거리를 두는 것이 중요해요. 계속 참기만 하면 상대는 당연하게 여기며 수위를 높일 수 있으니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당당하게 불편함을 표현하고 자신을 지켜내시길 바랍니다. 트라우마로 남을 만큼 힘든 기억이겠지만 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니니 너무 자책하지 마셔요.

  • 네 쓰레기통처럼 다 받아줘서 계속 하는 겁니다.

    상대방 생각해서 참으셨을건데 상대는 그런거 생각안합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으면 정말 수위를 높입니다.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함부로 하지 못하게 강하게 말씀하십시요.

    앞으로도 함부로 할려는 사람에겐 정확히 말씀 하세요.

    가만히 있으면 함부로 합니다.

  • 상대방을 만만하게 봐서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욕을 박아서 표현을 하더라도

    크게 달라질건 없습니다.

    그러니 제가 생각하는 좋은 방법은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은 그냥 멀리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그렇게 쌓이면 폭발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는 되지만,

    욕으로 맞대응을 하면 상황이 더 커질 수 있으니 그런 말은 불편하니 그만해 달라고 경계를 분명히 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반복이 되면 확실하게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 욕으로 제압하는 건 순간은 시원해도 상황을 더 키울 가능성이 큽니다. 대신 선을 분명히 긋는게 효과적입니다. '그런 말/행동은 불편하니 하지 말아달라'처럼 짧고 단호하게 말하고 반복되면 대화중단, 거리두기로 대응하세요. 계속된다면 관계를 정리하거나 제3자 도움을 고려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 인간은 두부류입니다 잘해주면 그사람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과 만만하게 보는사람 후자라면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