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예의 없는 사람을 마주하면 감정 소모가 정말 심하죠 ,,
계속 마주쳐야 하는 곳에서 무례한 태도를 보이면
속이 타들어 가는 기분이 드는건 당연할 것 같습니다 ㅠㅠ
분노가 너무 치밀어 오르겠지만, 그 사람처럼 똑같이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내 자신을 지키고 선을 긋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상대방을 나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오류가 난 기계나 꽉막힘 벽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처음엔 이 방법이 힘들겠지만, 한 귀를 닫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무뎌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만일 질문자님이 생각하시기에 지속적으로 도를 넘는 행동을 반복한다 싶으시면 꼭 증거를 남기셨다가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세요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