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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에어컨을 튼 상태에서요 샤워후에 창문을좀 열었다가 닫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냅두는게더 좋을까요?

여름에 에어컨을 튼 상태에서요 샤워후에 창문을좀 열었다가 닫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냅두는게더 좋을까요? 어떤게더 습한게 빠르게 빠져나가는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장실 문을 닫고 환풍기 켜는걸 추천합니다

    샤워 직후 화장실 문을 완전히 닫은 상태에서 환풍기를 최소 30분~1시간 정도 켜두면 습기가 거실로 나오지 않고 밖으로 바로 빠져나갑니다.

    창문을 열면 화장실 습기가 나가는 속도보다, 바깥의 덥고 습한 공기가 집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양이 더 많아져

    결과적으로 에어컨이 열심히 낮춰놓은 실내 온도와 습도가 다시 올라가서, 에어컨이 이를 식히느라 전기세를 더 많이 쓰게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샤워 후에는 잠깐 창문을 열었다가 다시 닫는 것이 습한게 빠르게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샤워 후에는 습기가 많이 있는데 에어컨만 틀게 되면 제습 기능이 있어도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창문을 열어 습기를 밖으로 보내면 더 빨리 빠질 수 있어서 추천드려요

  • 에어컨을 켜둔 상태라면 창문은 계속 열어두는 것보다 샤워 후 5~10분 정도만 환기하고 다시 닫는 것이 더 좋습니다.

    샤워 직후에는 욕실과 방의 습도가 올라가므로 잠깐 환기하면 습한 공기가 빠져나갑니다. 다만 한여름에는 바깥 공기가 더 덥고 습한 경우가 많아서 창문을 오래 열어두면 오히려 습기가 다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에어컨의 제습 기능이나 냉방을 켜둔 상태에서는 창문을 닫고 사용하는 것이 제습 효과도 좋고 전기 사용도 더 효율적입니다.

    결론적으로 샤워 후 잠깐 환기 → 창문 닫기 → 에어컨으로 제습 또는 냉방 유지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습기를 바르게 낮추려면 샤워후에 창문을 열었다가 닫는것 보다는 그냥 에어컨을 틀어놓는 상태로 냅두는게 가장 좋습니다.

    문을 열어두면 기온도 빠져나가지면 자연적으로는 습도가 빨리 낮아지지 않아서

    에어컨을 틀어놓고 그냥 두는게 습도를 빨리 낮추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