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되면 왜 음식을 끝없이 주시는 걸까요?

저희 어머니도 할머니 연세가 되신뒤로 제가 집에 가면 끊힘없이 계속해서 음식을 주시거든요 밥 먹으면

또 과일 주고 과일 먹으면 차 주고 차 먹으면 과자주고 과자 먹으면 고기 구워 먹을래? 하시고요 이렇게

계속해서 뭔가 음식을 주고 싶어지는 그런게 생기시는 걸까요 저는 집에만 가면 뭔가 사육당하다 오는

그런 느낌까지 받을 정도로 먹을걸 계속해서 주시거든요 다른 한국 할머님들도 그러시는걸로 아는데요

그냥 내 새끼 배고플까봐 그리고 또 보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니까 이렇게라도 많이 먹이고 싶은 어머님들의

마음이라고 봐야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할머니들이 보통 옛날에 못 먹고 살아서 음식 같은 거에 손이 엄청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할머니들이 음식 같은 거를 주면 엄청 많이 주는게 보통 그런 이유인데요 아무래도 생각해서 많이 주는 것도 있겠죠

  • 할머니가 계속 음식을 주는 이유에 대한 질문입니다.

    할머니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찾아오는 손님이나 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줄 수 있다면 계속해서 주시는 것입니다.

  • 질문하신 할머니가 된다면 왜 음식을 끝없이 주시는 것일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할머니의 입장에서는 자녀들이거나 손자, 손녀에게

    무엇이라도 하나라도 더 주시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렇게 끝없이 주시는 것입니다.

  • 귀엽고 사랑스러운 손자 손녀들에게 아낌없이 주고싶어서 그런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이 잘먹는 모습을 보면 그또한 행복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