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에 본인의 어린 자녀를 데려오는 건 무슨 경우일까요?
여직원들이 주로 간혹 사무실에 아직 기저귀도 떼지 못한 어린 아이를 데려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가 똥을 싸서 기저귀에서 냄새가 나면 제가 쌌냐며 놀리기도 합니다. 물론 그 여직원분이 저보다 선임이기에 가능한 발언이긴 하구요. 그 여직원과 친한 직원들은 그 아이가 이쁘다고 해줍니다. 하지만 제 자식도 아니고 그런 상황까지 겹치니 제 눈에는 예뻐보이지는 않네요.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반응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