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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회사의 직장상사가 다른곳에서 만났을때 호칭은 뭐라고 해야 할까요?

이전 회사의 직장상사를 다른곳에서 만났을때 호칭은 뭐라고 해야 할까요? 이전회사에서 팀장이였는데 이직했고 저도 이직했거든요 나이도 저보다 많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한경우가 아니면 그냥 누구누구 팀장님 하시면 되구요.친하면 누구형이라고 부르시면 될것같습니다.그게 가장좋은 호칭일것같습니다.

  • 이전 회사 직급이 팀장 이였으니 그대로 팀장님이라고 부르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회사에서 항상 직급으로 불렀고 지금 비록 두 사람 모두 다른 곳으로 이직했다고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팀장으로 부르면 되며 만약 팀장이 지금은 아니다 무엇으로 불러라 하면 그렇게 부르며 됩니다.

  • 아무래도 예전에 팀장이셨던 분이니까 그냥 팀장님이라고 부르시는게 무난할것같습니다 나이도 질문자님보다 많으시고 그렇다면 더더욱 팀장님이라고 하시면 될듯합니다 굳이 성함을 모르신다면 팀장님 아니면 그냥 선배님이라고 해도 괜찮을것같아요 회사는 달라졌어도 예전 관계는 그대로니까요.

  • 안녕하세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입니다.

    저는 이전 직장에서의 직함을 그대로 부릅니다. 왜냐하면 그사람과 나의 관계를 정의하는 것은 그 직장을 이직하기 전 관계가 마지막이었기 때문이지요. 형이나 누나 등으로 부르게 되면 지나치게 친근하다는 인상을 주고, 그정도로 친하면 다른곳에서 우연히 마주칠 정도로 연락이 뜸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냥 이전 직장의 직함을 조심스럽게 부른 뒤, 알아본다면 지금은 직함이 어떻게 되시는지를 물어 업데이트 해 드리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