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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멋진기획자

억수로멋진기획자

빨래하고 말린 옷에서 이상한 냄새가 납니다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돌리고 옷 개서 옷장에 넣어놓으면 이상한 쿰쿰한 냄새가 너무 심한데 냄새 좋은 섬유유연제 써도 쿰쿰한 냄새랑 섞여서 더 이상해요 어떤 옷들은 괜찮은데 유독 면으로 된 바지나 티셔츠가 심한 것 같아요 혹시 이런일 겪으신분이나 해결책 같은 거 알고계시면 알려주세요 옷은 접어서 개고 옷장이 좀 오래 되긴했는데 어떤 옷은 냄새나고 어떤 옷은 안나요 그리고 좀 면 바지 입으면 습기 머금고 있는 느낌도 있긴 해요 건조한 겨울에도 이 냄새 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거는 제 생각에는 건조기 성능이 별로 안 좋은 것 같은데 빨래 건조대를 이용해서 햇볕에 말려 보시는 건 어떠세요? 그리고 옷장에 제습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빨래에 프락셀라라는 박테리아가 살아서 그런 걸 수도 있으니 아예 한번 뜨거운 물로 세탁하거나 삶으세요. 그리고 세탁기 세탁조랑 배수망 등등 청소도 다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헤라아레스입니다

    세탁을 해도 쿰쿰한 냄새가 나고 섬유유연제를 써도

    그렇다면 세탁기 내부 청소를 해보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