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커버도 버튼하고 같이 주기적으로 교체를 하지 않다보니 의심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어느정도 효과는 있습니다.
항균커버라도 불리는 제품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커버자체에는 항균 작용을 하는 구리성분을 첨부하여 제작을 한 것들을 항균커버라 합니다.
그래서 구리의 경우 미량동 작용이라는 것으로 구리 이온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닿게되면 이것을 먹이고 착각하여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세포막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때 균이 영양과 수분을 잃어 죽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원리상 효과는 있으나 이런 미량동 작용에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커버가 있다고 해도 안심이 되지 않으며 시간이 지나면 항균커버도 한계가 있기에 교체가 필요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