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레몬수는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레몬 성분인 구연산은 탄수화물 소화에 깊이 관여를 합니다. 레몬의 산성 성분은 전분을 분해해주는 효소인 '알파 아밀레이스' 활성을 일시적으로 억제하고,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으로 이동을 하는 위에 음식물 배출 속도를 늦춰줍니다. 이런 과정에 당질의 흡수 속도가 완만해져서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 좋답ㄴ다.
레몬 껍질과 과즙에 있는 '에리오시트린(Eriocitrin)'과 같은 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한답니다. 이런 성분들은 간의 지방 대사를 도와주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몸은 포도다을 효과적으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것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이 되며 체내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서 혈관이 손상되기 쉽답니다. 레몬에 많은 비타민C는 이런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당뇨로 인한 혈관 합병증 위험을 낮춰주는 보호막 역할을 한답니다.
레몬수는 보조적인 수단입니다. 그리고 산성이 강해서 빈속에 드시면 위에 자극이 되고, 치아 법랑질에 좋지 못하니, 연하게 희석해서 빨대를 사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