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가 귀찮을때 나태함을 타파하는 방법 있을까요

그동안 너무 바쁘게 산 것 같은데

어느순간부터

은행이나 병원 가는 것도 너무 귀찮고

공과금 기한이 지난걸 알면서도

귀찮아서 내버려 두고 있을 정도인데요.

직장에서도 금방 처리할 수 있는것도 천천히 하고

전반적으로 내가 할 수 있고 해야하는 것들을

알면서도 회피하고 싶고 이런 마음이 큰데

이럴때 어떻게 다시 원래 루틴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사는게 뭔가 재미도 없고 마음도 우울한 마음이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힘이 날 수 있게 취미라던지 연애라던지 좀 하시면서

      리프레쉬한 마음으로 보내시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항상 초심을 되뇌이세요.

      본인이 이루고자 계획했을 당시를 회상하면서 현재 짊어지고 있는 책임감의 무게를

      생각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