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과 소고기는 상극이라고 하는데요.

보통의 가정에서는 미역국을 끓일때 소고기를 넣고 함께 끓여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데 미역국과 소고기는 상극이라고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미역국은 일반적으로 간을 개선하고 수분을 보충하는 데 효능이 있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소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해 소화가 느리고 몸에 열을 더하는 식재료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섭취할 경우 소화 불량이나 다른 소화계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는 일반적인 우려가 반영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민간 신념일 뿐 실제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너구리 206입니다

    대부분 미역국 끓일때 소고기를 넣지 않나요?

    소고기를 먼저 참기름으로 볶은뒤 물과 미역을 같이 넣어 끓으는데..

  • 미역국에 소고기를 넣고 끓여

    드시면 찰떡 궁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불어 미역의 알긴산 성분이

    우리 인체 혈관에 이롭고

    소고기의 단백질과 철분을 흡수

    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그럴리가요 우리나라같은경우는 한의학이 발달해 성질이 맞고 다른 음식들을 어느정도 구분해 먹을수있는 나라였고

    미역국에 소고기는 아주오래전부터 먹어왔던 조합입니다.

    특히 아이를 출산한 산모에게 먹일정도로 궁합이 나쁘지 않은 재료들이랍니다.

    서로의 영양소를 보완하여 최고의 시너지를 내는결정체중 하나가 미역국이기 때문에 그런 날조에 속으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