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의 성격이나 기질이나 결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 하나요?

입 섞는 것 자체가 싫고, 3마디 이상 말을 하는 경우에 짜증이 나는데,

다만 그 사람이 직장 선배라고 한다면 대화를 어떻게 안할 수 있을 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각기 성장 환경이 다르고 집안 자체의 환경도 다릅니다. 그러다 보면 각기 다른 성격을 보이기에 이를 존중 해 주는 태도가 필요 합니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주요 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상대방의 입장을 공감 하려는 태도가 중요 합니다. 이러한 입장을 이해 하는 것이 힘들 다면 오히려 서로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너무 억지로 가까워 지는 것이 역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얼굴을 보고 해야 할 말을 이메일이나 메신저를 통해서 필요한 말만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어쩔수 없다 하면서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다른 사람의 말에 생각을 너무 해서 그런걸 수도 있을거같아요

    그냥 나랑 다르니까 네가 참는다라는 생각하시면 조금은 편하실거같아요! 

  • 안맞아도 일단 소통 해야할건 하고 업무외엔 대화 안하는 방향으로 해야죠ㅠ 아예 안하고 그럼 사내평판도 안좋아질거같고요

    사람 사는게 생각보다 넓은듯 좁아서 뒷말이야 누구든 나오겠지만 그래도 대놓고 말나올 꺼리는 주지 않는게 맞다고 봐요

  • 세상을 살아가야 할 때 꼭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는 것이 피할 수 없는 사실이고 현실입니다.

    이 사람을 피해서 달아나고 외면해도.. 다른 곳, 다른 상황 에서 이 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또 만나게 됩니다.

    피할 수 없는 운명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사람을 대할 때, 날 위해서 애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내 인내심을 길러주기 위해 존재하고 모든 사람을 용납하게 하는 훈련을 통해 내 인격을 성숙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이자 조교라고 생각해 보세요.

    이 사람에게 감사함을 가지고 대해 보세요. ^^

    쉽지만은 않겠지만, 님의 하루가 달라질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사람이 변해감을 느끼게 되실 거예요.

    사람과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즐기십시요!

    님의 생각이 변하면 상황과 사람도 변해감을 님의 눈으로

    목격하시게 될겁니다. ^^

  • 직장 선배면 정말 무시할수도 없고 참 난감하겠어요 저도 예전에 결이 너무 안맞는 사람있어서 고생좀 해봤는데 그럴땐 그냥 업무적인 이야기만 딱딱 끊어서 하는게 최선이더라고요 굳이 내 마음 써가면서 친해질 필요 없으니까 그냥 로봇처럼 네 알겠습니다 그런정도의 대답만 하면서 감정은 최대한 빼고 대화해보세요.

  • 사람의 성격이나 기질이 다른 사람들을 상대할때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방식으로는

    내가 대화를 이끌고나간다고 하기보다는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할수있도록

    상대방의 관심사를 찾아서 거기에 대한 질문을 하시면서 대화를 이끌어나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