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절미에 사용하는 콩고물은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콩고물이라고 하는 것은 말 그대로 콩입니다. 콩을 마구 갈아서 만들어지는 것이 바로 콩고물이죠. 이런 것은 콩국수에 들어가는 것과 동일합니다.
아주 얇게 콩을 갈아서 만든 것이죠 이를 이용해서 인절미를 만드는 것입니다. 보통 인절미 만드는 것은 조금 다르지만 떡을 만들고 겉에 콩고물을 만들어서 묻혀서 먹는 것입니다. 이러는 과정에서 막걸리가 들어가서 특유의 쓴 맛이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베이킹이나 떡은 차이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역의 차이고 이스트의 유무만 다른 것이지 술이 들어가는 것까지 비슷하기 때문에 이들은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빵에 인절미 가루를 묻혀서 먹으면 엄청 맛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