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초등 고학년에게 사진 찍는 것은 추억 남기기? 강요?
부모님이 자녀가 아기 때부터 초등 저학년 때까지 예쁘게 보여서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진을 찍기 싫어해집니다. 주로 초등 고학년 때부터 생깁니다. 고학년은 행동은 청소년스럽지만 어린이 입니다. 예를 들면,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 가족과 공원 갈 때도 타 지역축제에 갔을 때도 저희 어머니가 저를 사진 찍는 것을 항상 말렸습니다. 이건 강요 아니에요? 심지어, 3장 이하나 몰래 찍기도 했습니다. 부모님이 잘못된 것 아니에요? 그리고 부모님이 부모님 자신 폰에 있는 제 사진을 지우지 말라고 하네요. 흑역사를 남기는 것 아니에요? 밴드, 인스타그램 등의 SNS 하는 부모님일 경우 고학년 자녀를 셰어런팅하면, 몇몇 아이들은 곤란해집니다. 예를 들면 저는 고학년 때 친척들과 모여서 사진 찍어서, 얼굴이 이상해서, 스티커/이모티콘으로 얼굴이 가려지지 않아서 곤란했습니다. 10세 미만은 추억 남기기, 10세 이상은 강요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