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할 때 분산투자의 중요성에 대해서

주식 투자할 때 분산 투자를 하라고 많이들 하는데 종목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관리하기 어려울 것 같더라고여 보통 개인 투자자가 적당히 분산투자를 하려면 몇 개 정도의 종목을 가져가는 게 좋은지, 그리고 서로 다른 업종으로 나누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 가능하면 분산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지 특정 분야가 오르고 내릴 때에 대응이 가능하신데

    보통은 4-5 종목 정도면 적당한 것으로 보여지고

    그리고 4-5 종목이 종목 뿐 아니라 분야도 달라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학계연구에서는 대체로 15-25개 종목 정도면 개별 종목 리스트의 상당 부분이 분산 효과로 사라지고, 그 이상 늘려도 추가 분산 효과는 미미한 반면 관리 부담만 커지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업종 분산도 중요한데, 종목 수만 늘려도 겉은 업종에 몰려 있으면, 그 업종 리스크는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개인투자자라면 10-15개 종목을 3~5개 서로 다른 산업군에 나눠 담는 정도가 관리 가능하면서도 충분한 분산 효과를 얻는 현실적인 균형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 주식으로 분산한다면 관리가능성을 고려해 10개 미만으로 하여야 하며, 서로 다른 업종이나 사업모델로 나누어야 합니다. 많은 종목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같은 업황과 사이클에 영향을 받는다면 분산효과가 적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