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샐활 중 한 번쯤 사표를 내고 싶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사회생활이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는데요. 요즘 구박을 많이 받아서 인지 사표를 내고싶어요. 여러분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직장을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이 있을 건데요? 언제였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직장생활 하다가 보면 정말 사표 던지고 싶을때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사랑 하는 우리 가족 생각을 하면서 그 순간을 잘 참고 견뎌 내다보니 정년이 오더군요. 참으며 인내 하시기 바랍니다.

  •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 내가 저지른 일이 아닌데 오히려 어마어마하게 엉망인것을 바로잡고 있는데 대표라는 사람은 그런 사정도 모르게 재 탓이라고 손가락질 하면서 뭐라고 할때가 가장 어이없고 사표던지고 싶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생활은 나이를 먹어도 항상관두고 싶어합니다.다만 먹고살아야 하니 참고 사는것이구요.결혼하면 더 참고삽니다.대부분 팀장이 갑질하거나 상사하고 트러블생길때 관두고 싶죠

  • 저는 월급도 지가주는것도 아니면서 화를내며 회사를 관두라고할때 정말 열받더라구요 똑같은 월급쟁이주제에 그런말을하니 기분이 너무 나빠서 술상을 뒤집고 나온적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중 사표를 내고 싶은 순간은 참으로 많이 찾아오지요.

    그런일의 대부분이 상사와의 갈등때문에 생기는걸로 보입니다.

    또한 일이 힘들다고 느낄때 그런 생각이 들지요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면서 사표를 내고 싶었던

    순간은 젊을때는 다람쥐 쳇바퀴 같은

    생활이 바보 같아서 고민 했던적이 있고

    그 다음에는 업무 저 성과로 인한 자기

    만족이 안되어 고민했던것 같고

    나이 들어서 현재는 갱년기 및 직장생활

    자체가 그냥 힘들어서 쉬고 싶다는

    유혹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현실 도피하기 쉽지 않아

    꾸역꾸역 버티고 살아 갑니다.

    질문자님도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반갑습니다^^ 시원해진 일요일 저녁이네요

    다 비슷할거같아요^^;;

    직장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일거에요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하면서 사표를 내고 싶을때가 많죠

    저는 자존심이 상한 말을 들었을때 사표를 내고 싶었습니다

    내가 한거도 아닌데 내가 한거처럼 말할때 그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