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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목마른염소230
사회생활이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는데요. 요즘 구박을 많이 받아서 인지 사표를 내고싶어요. 여러분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직장을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이 있을 건데요? 언제였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직장생활 하다가 보면 정말 사표 던지고 싶을때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사랑 하는 우리 가족 생각을 하면서 그 순간을 잘 참고 견뎌 내다보니 정년이 오더군요. 참으며 인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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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스컹크25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 내가 저지른 일이 아닌데 오히려 어마어마하게 엉망인것을 바로잡고 있는데 대표라는 사람은 그런 사정도 모르게 재 탓이라고 손가락질 하면서 뭐라고 할때가 가장 어이없고 사표던지고 싶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생활은 나이를 먹어도 항상관두고 싶어합니다.다만 먹고살아야 하니 참고 사는것이구요.결혼하면 더 참고삽니다.대부분 팀장이 갑질하거나 상사하고 트러블생길때 관두고 싶죠
에펠탑선장
저는 월급도 지가주는것도 아니면서 화를내며 회사를 관두라고할때 정말 열받더라구요 똑같은 월급쟁이주제에 그런말을하니 기분이 너무 나빠서 술상을 뒤집고 나온적있습니다
앵그리버드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중 사표를 내고 싶은 순간은 참으로 많이 찾아오지요.
그런일의 대부분이 상사와의 갈등때문에 생기는걸로 보입니다.
또한 일이 힘들다고 느낄때 그런 생각이 들지요
풍각쟁이
직장생활 하면서 사표를 내고 싶었던
순간은 젊을때는 다람쥐 쳇바퀴 같은
생활이 바보 같아서 고민 했던적이 있고
그 다음에는 업무 저 성과로 인한 자기
만족이 안되어 고민했던것 같고
나이 들어서 현재는 갱년기 및 직장생활
자체가 그냥 힘들어서 쉬고 싶다는
유혹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현실 도피하기 쉽지 않아
꾸역꾸역 버티고 살아 갑니다.
질문자님도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한가로운오후
반갑습니다^^ 시원해진 일요일 저녁이네요
다 비슷할거같아요^^;;
직장 상사에게서 받는 스트레스가 가장 큰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일거에요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하면서 사표를 내고 싶을때가 많죠
저는 자존심이 상한 말을 들었을때 사표를 내고 싶었습니다
내가 한거도 아닌데 내가 한거처럼 말할때 그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