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슐랭 가이드는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식당의 분위기, 서비스 품질, 가격 대비 가치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평가합니다. 미슐랭 가이드는 전문적인 평가단이 직접 식당을 방문하여 음식을 맛보고, 식당의 분위기와 서비스를 경험한 후 평가를 내립니다.
원래는 처음 만들어진 것은 도로법규 및 주유소 위치, 타이어 정보그리고 허기를 채울 수 있는 쉽게 말해 휴게소 같은 식당등을 알려주는 것으로 시작했는데 이 가이드북때문에 타이어 브랜드가 더욱 더 유명해졌고 사람들의 식당 평가도 보태지면서 유명해져서 현재는 미식가들의 바이블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유럽쪽 국가만 나왔다가 2017년에 대한민국이 추가됐습니다. 미슐랭 식당의 평가 기준은 총 다섯가지가 있다고합니다. 요리의 개성과 창의성 (다른곳에서 볼수없는 맛), 가격 (재료 및 맛에 비례한 가격), 풍미 (요리법에 대한 완벽한 숙지), 요리 재료 (재료의 신선함), 일관성(언제와도 같은 맛이 나야함) 이라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