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로가 너무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나이22살 군필인 남자입니다

해병대를 전역하였고 대학교 자퇴후 아버지일을 하며

보디빌딩과 핼스트레이너를 준비하고있습니다

현재 로써 전역전 대회 4등과 벌크업을 하면서 마지막대회를 앞두고준비중입니다 제가 고민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바로 트레이너가 되는것이 아닌것과 트레이너 를 준비 한다해도 지금하고있는 아버지일을 계속 하는것이 맞는지도 의문이고 알바는 안잡히며 지금 아버지일이 알바식으로 하는데 돈은 많이 벌진 못합니다 계속 알바로만 전전긍긍하며 트래이너와 보디빌딩의 길을 가야할지와 저희어머니는 군대를 다시가는게 낫다 하지만 저는 두가지중에 무엇을 할지도의문입니다 그리고 간다해도 제가원래 태어날때 아프게 태어났고 신체등급4등급에 해병대를 간거라서 주변에서도 자랑스롭다 하였고 해병대에서 해외 훈련과 조교임무를 수행했어봤었습니다 원래 저는 특수부대 로망이있긴하였지만 해병대에서

부조리와 더러운것들을 봐와서 군대재입대는 생각을 안하긴했습니다 근데 전역후애 마땅히 할일이없고 트래이너 하기전에 알바만하면서 살기엔 힘든것같습니다 정말 고민입니다 그리고 특전사 를 현재 지원을 하였는데 특전사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이왕이면 멋지고 어러가지 경험을 할수있는 곳을 가고싶습니다 원랜 유디티를 가고싶지만 수영을못하여서.. 특전사를 신청햤습니다 특전사의 장점과 단점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현재저의 고민을 잘정리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2살이면 아직 인생에서 1막 끝나고 2막 시작도 안 한 나이예요 ㅎㅎ

    해병대 전역하고 대회 4등가지 했으면 이미 남들보다 꽤 많이 해본 거예요

    트레이너든 아버님 일이든 당장 하나를 평생 직업으로 확정할 필요는 없어요

    일단 돈을 벌면서 트레이너 준비를 병행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툭전사는 멋지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잇지만

    체력훈련과 조직생활이 빡센 만큼 본인이 정말 원하는지부터 생각해보세요

    "할 일이 없어서 군대"가 아니라 "특전사가 정말 하고 싶어서 군대" 라면 도전해볼 만해요

    남들이 멋지다 하는 길보다 본인이 후회 없는 길을 고르는 게 제일 멋있어요

  • 해병대 전역하실 정도면

    운동같은거 잘하시나봐요

    특전사 지원하거나 전역하신 분들

    소방공무원 시험도 많이 보시던데

    그쪽은 관심없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