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으로 교육청까지 간 게 아니라 학교장자체처분으로 끝나도 반장 출마 자격이 사라지나요?

올해 초에 좀 억울하게 학폭에 갔습니다. (담당 선생님들도 오히려 제 편을 들어주셨어요.) 당연히 억울하게 간 것이니 학폭위가 제대로 열리지는 않았습니다. 원래 반장을 하고 있던 저는 반장을 잘리거나 하진 않았으나 원래 계획하고 있던 전교 선거에 나가는 것에 차질이 생겨 나가지 못했습니다. 이게 전교 선거 약 1달 전 쯤에 사건이 일어나서 분위기 상 그 때만 못 나가게 한 건지 아니면 후년에도 반장이나 전교 선거에 못 나가게 하려는 건지 궁금합니다. 현재도 반장직은 잘리지 않고 유지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 교장, 교감선생님께 보여드리면 원래는 못 나가게 하려 하셨어도 마음을 바꾸실 수도 있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교 규정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라 선생님과 상의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은 그정도 징계로 출마자격이 사라지진 않아요. 감사합니다.

  • 학교 규정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핫ㄱ생부장님에게 문의해 보세요. 그래도 잘잘못을 떠나 학교에서 무리가 있는 상황에서는 임원의 출마는 권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