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종이컵 만드는 과정에 미세 플라스틱 입자가 나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일회용 종이컵은 겉은 종이지만 속면은 폴리에스틸렌 같은 플라스틱 코팅이 되어 있으며 이게 음료가 스며들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코팅이 뜨거운 음료와 접촉하면 일부가 미세하게 분리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사실입니다. 종이컵은 종이처럼 보이지만 안쪽에 폴리에틸렌(플라스틱) 코팅이 되어 있습니다. 이 코팅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에 가장 많이 나오는데 70-90도 이상에서 플라스틱 코팅이 더 쉽게 분해됩니다. 따라서 뜨거운 음료는 머그컵, 스테인리스 컵을 사용하고 종이컵은 짧게, 차가운 음료용으로만 쓰고 재사용은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