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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삼남매를 키운다고 와이프가 더 힘들어하지만 저두 힘든데 아이를 모두 성인으로 키우고나면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삶의 힘듦이 나아지나요?삶이라는게 살아가는거 자체가 힘들다고 하잖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통세상
육체적으로 편안해지면서 처음에는 공허함이 찾아오다가 적응이 되면 몸은 정말편해지는데 자녀를 정신적으로 신경쓰고 용돈등 계속 챙겨주는 상황으로 바뀌는거지요. 평생 자식에 대한 걱정과 신경은 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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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앵무새138
아이들 크고 나면 사는게 훨씬 수월합니다.
단 자식들이 다 독립을 해야합니다.
집도 분가하고 경제적으로도 알아서 살아야하고 명절이나 생일 때만 찾아오면 세상이 너무 편합니다.
아이들이 독립할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키워놓으시면 아이들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나가서 알아서 사니 신경쓰실 것이 없습니다.
지금 힘드시지만 아이들이 뚝 떨어져
나가게 키워놓으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이 성인 되면 체력적으로는 확실히 여유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돌봄, 학습, 생활관리 부담이 줄어들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하루가 버티는 느낌'은 많이 완화될수 있습니다. 다만 삶의 힘듦이 완전히 사라지기보다는 그자리가 부모 역할의 부담>관계,건강,경제,공허감 같은 다른 형태로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뜻한겨울
아무래도 자녀가 있다면 본인의 취미생활이라든지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는것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틈틈히 시간을 내서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