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된 오래된 승용차는 폐차가 답일까요?

차종이 sm3 인데 10년이상되었고 주행거리도 15만 이상 탔습니다 차가 오래되다보니 삐그덕거린다던가 그런거아니면 무사고에 부품교체라던지 관리만 잘하면 더 탈 수 있는데 중고로 150만원에 팔아볼려고하는데 아무도 안사가네요ㅜㅜ 그냥 폐차가 답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년 이상 된 SM3라고 해서 무조건 폐차가 답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무사고에 큰 고장이 없고 주행거리도 15만 km 수준이라면, 관리 상태에 따라 충분히 더 운행이 가능한 차량에 해당합니다.

    보통 이 정도 연식과 주행거리의 국산 준중형 차량은 중고 시장에서 거래가 되긴 하지만, 가격이 중요한 변수입니다.

    말씀하신 150만 원은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어 수요가 적은 상황일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 거래는 약 70만~120만 원 사이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당장 폐차를 하기보다는 가격을 현실적으로 조정해 판매를 다시 시도하거나, 당분간 유지하면서 타는 것이 더 경제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폐차는 엔진이나 미션과 같은 큰 고장이 발생해 수리비가 차량 가치보다 높아질 때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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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50에도 안 팔리는데

    내가 탈게 아니면 폐차를 하는게 낫겠죠

    가지고 있어봐야 비용이 더 나가니까요

    근데 차를 계속 써야하면 못쓸차는 아닙니다

    10년 15만킬로는 두배는 더 탈 수 있는 상태죠

    특히 sm3내구성은 유명하잖아요

    물론 고장 나면 버려야죠 부품 구하는게 어려울테니

  • 안녕하세요. 저도 일년전에 SM3  2002년식 폐차했어요.

    면허증따고 13년도에 주행거리 4만인 에쎔 오백에사서 12년 동안 정말 잘 타고 다녔어요.. 차잘못이긴 하지만 잘 만들었?더라구요.. 저는 가까윤거리 타고다녀서 작년 폐차할때 12만정도 였어요 .

    더 탈수도있었는데 사실 조금 멀리가기 무섭기도하고 조금씩  삐더덕 삑삑 힘들어하는 소리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해외수출하면 돈 더 준다했는데 그냥 폐차했어요 . 기억에 80만원  받은거같아요.. 아무쪼록 현명하게 잘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