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인이 사기꾼에게 작업당하는 것 같아요 뭐라고 말해야 하죠?
같은 회사생활을 하는 동료인데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된거 같아요
자기한테 너무 잘해주고 유명인들이랑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라네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어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제안을 받았다고 투자하겠다는 거에요
그래서 뭐 어디 주식인가? 했더니 그 사람이 고이자를 받을 수 있으니 본인한테 투자하라고 했다네요
저한테도 그 사람한테 돈 맡기면 큰 돈 벌수있다고 기회라고 하던데....
딱 들어도 사기같아서 그사람 수상하다고 했더니 엄청 신뢰가 간다네요....
돈을 맡기면 증권사나 기업에게 맡겨야지 개인한테 뭘 믿고 맡기나요..
아무리 말을 해도 안듣고 미치겠습니다 뭐라고 조언해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