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겠는데 찾아가면안되는건가요?

윗집에 새로 이사 온 집이 새벽까지 쿵쿵거리고 물건 떨어뜨리는 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관리사무소에 말해도 그때뿐인데 혹시 직접 찾아가면 안되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접찾아가는것은 비추합니다.

    괜히 찾아가면 오히려 신고당할수도있어요.

    저도 당해봤지만 그때그때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할수밖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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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직접 찾아가는 것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오히려 분쟁이 커질 수 있습니다. 먼저 관리사무소를 통해 공식적으로 중재를 요청하고, 그래도 지속되면 조심스럽게 상황을 설명하며 정중하게 대화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새로 이사왔다면 최소 한두달은 지켜보심을

    추천드리고

    층간소음은 생각보다

    예민한 사항이라 찾아가시는것은 비추입니다. 

    방귀낀놈이 성낸다고 ㅎㅎ 오히려 소음자가 더 신경질

    낼수도 있고 

    받아들인다손 쳐도 바로 고쳐지긴 어려울듯해요

    그래도 경비실 또는 제3자 중재를 통해

    지속적으로 어필해야 좀 그나마 의식하고 조심합니다 ...

  • 층간 소음때문에 문제가 발생되어 수면에 장애가 있다면 직접 찾아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하시는것이 가장 좋을듯합니다 ....

  • 이사와서 짐정리를 새벽까지 하셨나 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관리사무소가 없어 오며 가며 부딪힐 때 조심히 얘기를 했습니다. 새벽 3시는 심하다고요. 변함이 없어 싸움으로 번졌습니다. 몇년을 싸웠나 몰라요.

    사람들이 조심성이나 예의를 안지키더라고요.

    사시는 곳에 관리사무소 있으니 그때 뿐이어도 그곳을 통해 연락하세요. 이사 온지 얼마안되서 아래층 올라오면 다툼으로 번질 위험이 큽니다.

    저는 관리사무소 없어서 직접 한거고요.

    예의를 지키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함께 살아야 하는데요.

  • 찾아가면 너무위험 합니다 .별별 사람들이

    많아서요 관리실에서 보통 중재를 하면

    조심하는데 말이안통하는 사람일수록

    정면은 절대노노 입니다 소리녹음하셔서 관리실에 계속뭐라하고 구체적으로 제일 시끄러운시간에 조용해달라 관리사무소에 요청하세요. 민원계속넣으면 관리실에서 피곤

    해서라도 윗층에게 계속뭐라도 할꺼예요

  • 찾아가면 안된다고 알고있어요 ㅜㅜ 말로해도 안통하는거 보니 정상적인 사람도 아닐거같아 위험해보이구요 관리사무소이서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사면 소음공해로 인근 경찰서에 신고 접수 해보세요 

  • 직접 찾아가서 이야기하면 좋겠지만 조금 위험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ㅠㅠ

    경비실에 얘기해도 소용이 없다면 메모지 붙여두는 건 어떨까요?

    포스트잇에 층간소음 조금만 주의 주탁드린다는 문구 적고 문에 붙여두는 건 어떨까 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