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명쪽이랑 건축쪽 둘 중 어딜 가야할까요?
사실상 생명쪽에 관심이 있고 흥미도 있습니다 성적도 좋아요 근데 대부분의 대학에서 필수 과목으로 지정한 화학1을 고2때 듣지 않았습니다 진로가 갑자기 바뀐거거든요.. 이 필수 과목을 듣지 않은 리스크가 많이 큰가요?
만약 리스크가 크다면 두번째로 관심 있는 건축쪽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선택과목도 알맞고 부모님도 긍정적르로 생각하셔서요 근데 제가 건축쪽에 대해서 지식이 거의 없습니다.. 대학 가서 잘 해낼지도 모르겠구요 흥미는 있다만 생명보다 잘 할진 아직 모르겠습니다
어느쪽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필수과목 리스크가 많이 큰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명으로 가야지요. 필수과목을 이수하지 않았다면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교에서 서류에서 탈락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도 지원해보는게 좋습니다.
지금은 건축보다 생명이 더 트렌디합니다.
진로를 결정 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본인의 흥미와 의지 입니다. 부모님이 좋아 해도 본인이 관심이 적으면 오래 공부 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고등 학교 때 화학 수업을 듣지 않았다고 해도 그렇게 무리가 없을 것 같고 본인의 노력에 의해 충분히 커버 가능 하게 보입니다. 본인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따라 가는 것 맞다고 보입니다.
생명분야와 건축분야는 전공선택에 있어 극과극 서로 상관성이 거의 없습니다 자연계와 실업계, 전공이 갑자기 바뀐다면 그냥 합격만을 위한 입시같습니다 , 향후 전망과 취업에 대해서도 생각해야합니다, 생명에 관심이 있다면, 필수과목을 듣지 않이 리스크가 있을지 걱정되더라도, 생명쪽 선택이 낫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