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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투수만 긴 머리를 가지고 있는데 타자 중에서 긴머리 있나요?

한국 야구에서도 김원중 선수를 보면 긴 머리를 휘날리며 공을 던지는 투수고 MLB는 생각보다 긴머리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 KBO 기준 긴머리를 가진 타자는 본적이 없네요. 흔히 장발이라고 불릴 만큼 긴 머리를 가진 사람이 없는데 이런 이유가 있나요?

MLB에서도 장발 타자는 본적이 없는데 있다면 이름을 알려주세요. 또는 규정에 걸리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리가 길면 달리기에 불편하거나 타격을 하는 과정에서 시야를 가릴 불편함도 있어서 타자는 장발을 잘하지않는 거 같습니다. 과거 키움 용병으로 뛴 테일러 모터 선수가 장발이었다면 장발이었습니다.

  • 아무래도 타자는 공을 치고 열심히 뛰어야 하기 때문에 장발이면 힘들지 않을까요? 투수는 가능 하지만 타자가 장발을 하면 도루등을 할때 힘들기 때문일겁니다.

  • 야구에서는 특별하게 머리에 대한 규정이 없다고 하는것 같아요. 그러나 타자들은 뛰고 달리고 넘어지고하는데 머리가 길면 힘들어서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