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퀸즈 혼밥해도 크게 상관없나요?

일정이 생겨서 근처에 밥 먹을곳을 알아보는중인데 애슐리 퀸즈가 있어서 한번 가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애슐리는 가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혼밥해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워낙 주위 시선을 신경써서 물어볼곳도 없어서 여기에 질문 남깁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유, 당연하죠..!

    요즘 일반 식당이던 뷔페식 식당이던

    한 명 와서 밥 먹는다고 해서 눈치주고 그러지 않아요.

    물론 모든 곳이 그러지는 않지만서도...

    진짜 이상한 사람 아닌이상 문제 없지않나 싶어요.

    과감하게 한 번 가보고, 맛나게 즐겨봐야 하지 않겠나요.

    오히려 그런 뷔페식 식당에서는 사람들 바쁘니까

    사람이 한 명이 왔는지 열 명이 왔는지 별로

    신경도 안 쓸거에요.. 편하게 드셔도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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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에슐리 퀸즈는 혼자 가서 식사를 해도

    과거와는 다르게 눈치를 주거나 이상하다고 쳐다보는

    그런 사람들이 없어졌기 때문에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저도 처음에는 신경 많이 쓰였는데 막상 가니까 저한테는 관심이 없어서 그냥 맘 편하게 먹고 나왔습니다! 

    저 완전 I인데 오히려 혼자 폰 보면서 먹으니 체력도 소모안되고 좋더라고요 다음에 또 혼밥하러 갈려합니다!

  • 애슐리퀸즈는 뷔페죠.

    혼밥해도 괜찮습니다.

    애슐리퀸즈는 약간 저가형 뷔페인데 은근히 혼밥하러 오시는분들도 많습니다.

    눈치 안보시고 이용하셔도 됩니다.

  • 애슐리퀸즈 가보니까 2인석 자리도 있고 저도 가면서 혼밥하시는 분들 꽤 봤어요! 오히려 2인분 부터 시켜야 하는 그런 밥집 보다는 애슐리퀸즈가 더 혼밥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혼밥 신경쓰이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근데 애슐리 퀸즈는 혼자 가셔도 진짜 아무 문제 없어요.

    애슬리는 인당 결제하는 샐러드바·뷔페식이라 혼자 와서 접시 들고 자유롭게 드시는 구조라 오히려 혼밥하기 편해요. 요즘은 뷔페·패밀리레스토랑에 혼자 오는 손님도 많아서 직원도 익숙하고 1인 자리로 안내해줘요. 주변 사람들도 각자 음식 담느라 바쁘서 남 신경 쓸 여유가 없어요.

    팁을 드리면, 붐비는 주말 저녁보다 평일 낮이나 오픈 직후처럼 한산한 시간대에 가면 훨씬 편해요. 자리도 창가나 벽 쪽으로 요청하면 시선 덜 타고, 접시 들고 왔다갔다 하는 게 어색하면 한 번에 좀씩 여러 번 담으셔도 돼요. 핸드폰이나 책 하나 가져가면 기다릴 때 덜 어색하고요.

    처음 한 번만 가보시면 "별거 아니구나" 싶으실 거예요.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 저도 예전에는 남들 시선을 많이 신경쓰고 했는데 어차피 저도 그렇고 남들도 그렇고 그렇게까지 주변에 관심이 없다는걸 깨달은 뒤로는 신경을 잘 안쓰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 그 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이 나에 대해 아는거는 내가 혼밥을 하고 있다는 것 하나인데 사람마다 여러 사정이 있을거잖아요? 그런걸 모르는 이상 굳이 욕하거나 이상하게 보진 않을 것 같아요

  • 아무도 신경쓰지않아요 자유하게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퀸즈 점심은 저렴해서 저도 가끔 이용 한답니다 요즘 많이 퀄이. 떨어지긴했어도 디저트는 맛있는게 많아 서좋마요

  • 네 애슐리 퀸즈에서 혼밥 하셔도 됩니다. 직원을 마주칠 일도 사실상 거의 없고 눈치보지 않으시고 편하게 식사를 하시고 오셔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 저 애슐리 혼밥 많이 해봤어요

    아무 상관없어요 ㅎ

    요샌 키오스크로 해서 직원 마주칠 일도 거의 없고

    누구 눈치 주는 사람도 없으니까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전 그 작은 개 튀겨놓은 게 맛있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