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시간 일을 하시고 이젠 편히 쉬셨으면 하는 마음과는 다르게 우리 몸과 마음은 기억하는 장치와 같이 일하던 것을 기억하기에 쉬는것이 마냥 편하고 쉬운일이 아닐 것 입니다.
어머님께 평소에하고 싶으셨던것을 권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조건을 붙이자면 적당햐 노동, 보람, 동일한 시간, 적당한 소비(금전)가 되는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운전면허학원, 십자수, 피아노 학원, 골프 등등 많은것들이 있으니 시작을 해보시길 권합니다.
목적의식이 있던 행위가 끝나면 허탈감이 많이 찾아오기에 위와같이 어디에 쓸일이 있을까??란 생각이들지만 언젠가 어디선가 써 먹겠지? 란 일과 실제 실생활에 필요한것이면 더 좋겠구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