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가 나자신을 속이거나 스스로 오해하눈건 아닌지요.
좋아하거나 사랑하면 지치지 않습니다.
미워하고 마음아플수는 있는데 그걸 지친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관성의 법칙아시죠?
연인관계에도 관성의 밥칙이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옆에 있으니까 계속 있어야 한다는 생각.
다른사랑을 대체하기 어려워서 관계를 유지하려는 생각
어제도 연인이었으니까 내일도 연인이어야한다는 생각
혹시 이런건 아닐까요? 만일 이런 관계라면 나를 더 지치게히고 나를 망가트릴수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더 지쳐서 관계가 흐트러지기전에 대화를 통해서 관계를 회복하세요.
사람과 사랑은 정말 어려운 부분이라서 그속에서는 나도 눈이멀거나 색안경을 쓴걸 망각할때가 많습니다.
사랑에서 지친다는 말은 헤어지자라는 말보다 더 무서운 말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