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처분은 전과 기록이나 수사 기록에 남지 않습니다.
소년법에 따르면, 소년 보호사건의 심리 결과 보호 처분을 받은 경우 그 기록은 소년의 장래 신상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습니다. 즉, 보호 처분은 소년의 장래에 불이익을 주지 않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회사 면접 시 지원자의 범죄 경력 조회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보호 처분 이력은 조회되지 않습니다.
다만, 수사 기록은 조회될 수 있습니다. 수사 기록에는 수사 개시부터 종결까지의 모든 과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면접관의 재량에 따라 판단됩니다.
보호 처분을 받았다 하더라도 취업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