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권 전문가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은 원래 이스라엘 건국 초기만 하더라도 지금처럼 사이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란은 원래 이스라엘과 원시간인 팔레스타인과는 다르게 중동 국가 중에서도 친미적인 성향인 국가였습니다. 그러나 1979년 이란 혁명으로 호메이니(이번 폭격으로 죽은 이란의 수장입니다.)가 집권하면서, 급격하게 반미 성향의 국가로 변화하였습니다.
호메이니 집권 이후 이란은 이스라엘과 분쟁 관계에 있던 팔레스타인이나 레바논에게 군사적으로 지원하기도 하였고, 이슬람 무장 단체인 하마스나 헤즈볼라를 지원하면서 대리 전쟁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중동에서 미국을 몰아내기 위함이었고, 이스라엘의 친미의 선봉장과 같은 국가이기에 집요하게 이스라엘을 괴롭혔습니다.
이전까지 이란은 위처럼 다른 국가나 단체에를 지원하는 대리전쟁으로 이스라엘과 분쟁을 하였으나, 20년대에 들어서면서 직접적으로도 부딪히기도 하면서 지금의 관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