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입원을 하고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11월 한달간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잠도 못 잘 뿐더러 한달째 소화불량까지 겪고 있습니다...정황상 사직서를 써도 처리를 해주지 않을거같아서 여쭤봅니다.

일단 회사만 출근한날만 되면 새벽에 무조건 10번씩은 깨는거 같고요. 그러다 출근을 하면 제가 잘못을 하질않았어도 그냥 다 실수하는것만 같고 책임감이 없어지고 불안합니다.

이런경우 스트레스성 소화불량이라든지 입원을 하고 질병으로 퇴사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활지식수험생입니다.

      사직서를 수리해주지 않는다고 하여 퇴사가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수인계기간만 정하여 퇴사를 하겠다고 고지하고, 퇴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참 힘든 시간인듯 합니다. 스트레스도 많은 것 같구요. 입원은 아마도 어려울 듯 합니다. 일단 회사에 이야기해서 휴가처리라도 해보면 어떨까요? 정말 퇴직을 원하신다면 사직서를 쓰고 나오시거나 회사는 계속 다니길 원하신다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과 약물치료를 하면서 적응해 보시는 것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