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녹은 바세린 굳혀서 써도 괜찮을까요?
오늘 차 안에(대시보드 위에) 깜빡하고 바세린을 올려두었었는데, 다 녹았네요 ㅠㅠㅠ
굳혀서 다시 쓰면 문제가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게 날이 뜨거우면 차 안 온도가 워낙 높아서 금방 흐물흐물 녹아버리는데 성분 자체가 크게 변하는건 아니라서 다시 굳혀서 써도 큰일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너무 고온에 오래 방치되면 기름 냄새가 좀 변할수도있고 용기에서 안좋은게 나올수도있으니 냄새가 이상하면 그냥 버리는게 나을수도있겠네요 대충 그늘진데다 두면 다시 딱딱해지니까 그냥 쓰셔도 무방합니다.
안녕하세요!! 대시보드 위는 한여름이 아니어도 햇빛을 받으면 온도가 엄청나게 올라가죠ㅠㅠ 다행히 녹은 바세린은 다시 굳혀서 쓰셔도 괜찮습니다.
원래 바세린 성분 자체가 열에 강해서 녹았다가 굳어도 성분 변화는 거의 없어요. 실제로 뷰티 꿀팁으로 바세린을 일부러 녹여서 향수나 립밤을 만들기도 하거든요. ㅋㅋㅋ
대신 플라스틱 통이 열 때문에 찌그러졌거나 모양이 변했다면 유해 물질이 나왔을 수 있으니 아깝더라도 폐기하시는 게 좋습니다. 용기가 멀쩡하다면 냉장고나 서늘한 곳에 두고 다시 굳혀서 사용해 보세요! 그래도 위생상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피부보다는 다른곳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바세린은 원래 석유계 성분이라 열에 녹았다 굳는 건 크게 문제 없는 경우가 많아요. 뚜껑 잘 닫혀 있었고 이상한 냄새나 색 변화 없으면 대부분 그냥 다시 굳혀서 쓰더라고요. 다만 차 안 온도가 엄청 높았을 테니 혹시 용기 안에 먼지 들어갔거나 질감이 너무 이상해졌으면 얼굴보다는 발뒤꿈치나 손 같은 곳에 쓰는 게 마음 편할 수도 있어요. 저도 립밤 차에 두고 몇 번 녹여먹(?)어봤는데 다시 굳어서 그냥 썼었습니다
괜찮습니다
바세린은 기름같아서 원래 열에 의해 녹았다가 다시 굳는 성질이 있어서 차 안에서 녹은 정도라면 다시 사용해도 큰 문제는 대부분 없습니다.
다만 색이나 냄새가 이상하게 변했다면 버리는 걸 추천합니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뚜껑 닫아서 서늘한 곳에 두면 다시 굳습니다
냉장고에 잠깐 넣어두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