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말은 가슴속에 살아서 아직도 나를 괴롭혀 ...

저는 이태껏 살면서 “ 착하려면 끝까지 착하던가 ”

이말이 참 안잊혀요 ...

뭘 얼마나 더 희생하고 참았어야 했던건지

물론 뭔가는 저도 부족한 부분이 있었겠지만

상대가 했던 말중 이말은 아직도 제 가슴에 살아남아

저를 괴롭히네요 ...

오늘부로 이말은 여기에 쓰고 지우렵니다 !!

다른분들도 잊기힘들었던말 비수꽂은말 ...

여기적고 다 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착한사람은 끝까지 착하고

    마무말도 하지 말아야되나요

    그래서 요새는 너무 착해도 안되는것 같아요 적당한

    이기주의 필요한것 같아요

    그냥 모든 사람 편하자고

    아무말 안 하면 그냥 바보인줄 아는것 같아요 적당한곳에 멈춰서 말할줄도 알아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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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진짜 황당한 말이네요

    그럼 평소에 나쁘게 있기라도 해야 하나? ㅎ

    저도 비슷한 말 오래 기억에 남아 있어요

    제가 남 말 잘 들어주고 공감 잘하는 성격인데요

    그런데 제가 어떤 일을 한 번 거절하자, 상대방이 지금껏 자기한테 공감해 준 것 다 거짓말이었냐고 하더라구요

    진짜 황당했죠

    공감 잘해주면 그 사람의 모든 말 다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그냥 미친 애구나 싶어서 차단했어요

  • 왜 남에게 그렇게 상처되는 말을 하는 걸까요?ㅠㅠ 저도 잊혀지지 않는 말이 있지만 말한 사람은 기억도 못할텐데 나만 힘들어하는게 더 짜증나더라구요. 그냥 잊는게 속편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