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전이 재발 후 간편보험 진단비 지급 거절당했어요ㅠ
C73, C77 진단, 수술 후
1년이 경과된시점에 보험설계사 통해
삼성화재 유병자상품으로(간편보험) 암보험을
가입했어요~~
가입후 6개월되는 시점에 임파선 전이 재발되어
다시 재수술을 하고 가입한 삼성화재에
보험청구를 했는데..
가입당시에도 C77코드가있고
재발이라 암진단비 지급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설계사 통해서 얘기하고 가입을했다하니
자꾸 설계사랑 얘기하라고만 합니다ㅠㅠ
너무 속상하네요~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안타깝지만 암진단비는 재발암 전이암 보험하는 담보가 아니면 재발암이나 재발암은 보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암진단후 치료가 끝난후 1년이 경과된 시점에 간편보험 가입은 가능하지만 원발암 진단비 보장이 대부분입니다 보험사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고지하고 안하고 상관없이 재발 전이암은 보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입하는 암보험의
'일반암 진단비'는
원발암 그러니까
처음걸린 암에 대해서만 보장이 됩니다.
질문자님처럼 재발 또는 전이의 이차암
의 경우는 따로 특약을 가입해주셔야합니다.
질문자님의 가입보험 증권을 봐야겠지만
일반암 진단비로만 가입하셨다면
안되는것이 맞고, 방법도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진단비 자체가 보험기간 중에 발생하여 확정진단 받아야 주는 진단비라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담보자체가 그런 담보라서 암의 기왕력 있는 분들은 재발암담보하는 특약도 가입을 하는데 그것도 면책기간이 최소 1년은 될겁니다.
따라서 가입할 때 그런 재발하실 부분이 걱정되셔서 가입하시는 부분이었다면, 그 부분에 대한 충분한 상담이 필요해 보였는데 아쉬움이 있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가입당시 질문자님께서 안내를 제대로 못 받은 거 같습니다.
기존암에 대해서는 보장을 못 받습니다. ㅠㅠ
아마 진단후 1년뒤에 가입가능한 암보험에 가입을 하셨는 것 같습니다만
기존 기왕력이 있던 암에 대해서는 보장을 받지 못하도록 명시가 되어있을 겁니다.그 부분에 대해서 안내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가입한 보험에서는 말씀해주신 병력에 대한 진단비를 받는 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다시 재발을 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완전 다른 방법을 고민해보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자세한 의료기록 검토가 필요하나 위 내용으로볼때 보험금 지급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설계사가 어떤 말을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보험금 지급에 대해서는 설계사가 아닌 보험회사에서 심사 후 처리를 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상황은 간편암보험의 재발과 전이 약관 해석 문제로 삼성화재 지급 거절이 흔한 케이스 이지만 이의제기나 분쟁조정을 통해 뒤집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설계사를 통해 가입 시 설명을 정확하게 받았는지 확인 후 증빙을 요구하시고 그에 맞게 이의제기를 하신 뒤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금감원 분쟁조정을 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