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긋한비버185입니다.
어떤 통수를 쳤는지는 나와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본인은 합격을 못하신 상황이라면 되려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고 있거나 잊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실리를 따진 게 맞다면 씁쓸하게 여겨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겠네요.
인간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 수 있나요. 다만 스스로만 좋은 사람이면 됩니다.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