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씩 활동
선교사들은 원칙적으로 동반자와 함께 활동하기 때문에 보통 두 명이 한 조로 움직입니다. 서로 안전을 확인하고 선교 활동을 함께 진행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거리에서 만남
번화가나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합니다. 종교나 신앙에 관심이 있는지 확인하고 관심을 보이면 다음 만남을 제안합니다.
종교 교육
관심을 가진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 성경, 몰몬경 등의 교리를 설명합니다. 한 번의 대화로 끝나기보다는 여러 차례 만나면서 단계적으로 가르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회 초대
교리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에게 일요일 예배나 교회 모임에 참석해 보도록 권합니다. 이후에도 계속 관심이 있다면 교회 활동에 참여하며 신앙을 배워갈 수 있습니다.
봉사, 영어회화
지역에 따라 영어회화나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일반인들과 접촉하기도 합니다. 이런 활동 자체가 선교사와 사람 사이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정장과 명찰
선교사들은 단정한 정장이나 이에 준하는 복장을 하고 이름표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반 신도보다 외관상 눈에 잘 띄며 선교사라는 사실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