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모임에 안갔고 밥도 안얻어먹었는데 결혼식가야할까요?
회사내에 결혼하는 커플이있는데 청모겸 어제 밥을 샀는데 전 일있다하고 참석안했거든요
올해 퇴사 생각있어서 참석안하고자하는데 어찌 생각하시나요? 너무 눈치보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안가도 되지 않을꺼 싶네요. 어차피 결혼식같은경우는 주고 받아야하느데 퇴사할 생각이시면 안가도 될꺼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 나가서도 볼사이이면 참석하는것도 나쁘지 않고요.
청접모임에도 안가고 식사초대에도
안가셔고 올해 퇴사할계획 이라면
결혼축의금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경조사는 상부상조의 성격으로 서로
주고 받는것 입니다
그러니 올해 퇴사 한다면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퇴사 생각이 있으시다면 굳이 안가도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친하게 지냈거나, 퇴사하고도 꾸준히 인연을 이어가실 것이라면 가는게 맞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굳이 가지는 않아도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