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비뇨기과에 치료 받으러 갔다가 내시경 받으라는군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비뇨기과에서 방광암이 의심된다고 내시겅을 하라 하네요. 그런데 회사에 비밀로 하고싶어요. 사람들이 그냥 치료 잘 받아라 그 소리만 할것같지 않네요. 한 사람만 그래도 듣기 싫은데 않됐니 어떤 병원이 더 잘해주니 등등 너무 시끄러운것 같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개인의 의료적인 정보는 개인정보이며 외부에 의무적으로 밝히거나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에서도 개인의 의료 정보를 요구할 권리는 없습니다. 비밀로 하시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여도 상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그만큼 회사측에 피해를 주거나 하는 것은 하지 않아야 하기는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하신 말씀이 이해가 잘 안 가네요

    대부분의 사람은 "방관암이 의심된다고 비뇨기과에서 내시경을 받으러 오라고 하네"

    라는 이야기를 회사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 뿐이겠습니까? 적지않은 분들이 가족분들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물론 진단이 확인이 된 다음에는 필요한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기는 합니다

    환자분이 특별히 어디가 이상하거나 한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