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력단절입니다 도와주세요 저와같은분들
이사로인해 그리고 몸 건강으로인해 경력이 단절되었어요.이제야 다시 직장을 다니려고하니 앞이 캄캄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모르겠네요, 숨이 막혀오고..ㅠㅠ못해서 욕먹는건 아닌지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력은 지금부터 쌓으면 됩니다.
우선 운동을 시작해보셔요! 그러면 새로운 에너지가 생겨날것입니다. 걱정보다 실행에 옮겨보면 의외로 쉽습니다. 기분좋게 직업 당당하게 다니셔요~~
누구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두려움반 기대반입니다.
하지만 도전을 해야만 결과물을 얻을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본인이 할수 있는일부터 구직사이트에 찾아보시고 결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건 이건할수 있을까 못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은 절대 먼저 하시지 마세요.
특별한 경력을 요구하는 일이 아니라면 누구나 다 할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길게 쉬는 것도 짧게 쉬는 것도 각자의 사정이 있어서 그런것이고
생각보다 길게 쉬어도 일 다시 하시는 분들 꽤 많습니다.
저희 회사만 하더라고 육아때문에 3년 넘게 쉬고도
다시 새로운 일 배우면서 잘 다니시는 분도 있고요.
그렇다고 마냥 잘될거야라고만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오래 쉬었으면 그만큼 어려울수도 있어요
이건 너무 당연한 현상이니 쉽지 않겠다라는 것을 기본적으로 깔아야
마음이 조금 편하실 거에요.
그러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 마시고
본인이 지금 건강때문에 제약이 있다면
어느 정도의 일까지는 가능한지 가늠해보시고
여러 취업이나 구직 사이트에서 필요한 것들도 찾아보시고
초반에 여러번은 서류에서 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하고
여러번 다양하게 시도해 보시면 조금씩 노하우가 생길거에요
계속 결과가 안좋다면
시도하는 방법도 계속 연구하고 다양하게 준비하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회사마다 추구하는 인재상이나 자리가 다르다보니
회사마다 포인트를 잘 캐치해서
매번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는 변화를 주면서 도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세상 굶어 죽으라는 법은 없드라고요
그래도 노력은 해야 그 기간이 줄어드니
응원합니다.
다 그런 때가 있더라고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사로인해 몸건강으로 인해 경력단절은 이해가안되네요. 본인이 하고자했다면 어떤일이든지 할수있습니다.편한일만 찾고있는것은 아니지 고민해보세요.
누구나 경력이 없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경력이 많은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경력이 많은 사람들만 뽑는것도 아니고요
경력이 없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일 하기도 전에 자신감이
안좋다면 어떻게 할까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면접도 보고 하시기를
안녕하세요
경력단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전에 엄청 커리어가 있던 경우가 아니라면
그전에 걸 내려놓기 힘들지만
새로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생각보다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못할거 생각하지 마시고
쉬었다 다시 일한다고 그러면 보통 어느정도 이해해 줍니다 제 와이프도 15년만에 병원 다시 다니는데 잘 다니더라구요
경력단절 후 재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막막할 수 있지만, 천천히 단계를 밟아 나가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먼저, 자신이 갖고 있는 강점과 경험을 되돌아보며, 어떤 직무가 자신에게 적합한지 명확히 설정해보세요. 필요한 경우, 관련 교육이나 자격증을 준비하며 실무 감각을 되살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과거의 경험을 자신감 있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며, 경력단절 기간을 솔직하게 설명하되 그동안의 자기계발이나 성장 과정을 강조하세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하려고 하기보다, 작은 도전부터 시작해보세요. 당신의 노력과 성실함을 알아주는 곳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숨을 깊이 들이쉬고 한 걸음씩 나아가세요,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경력 단절 후 재취업이 막막하다면 먼저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정리하며 자신감을 회복하세요. 과거 경력과 경력 단절 중의 활동을 스토리로 연결하세요. 현재 취업 시장과 트렌드를 파악해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지원 가능한 프로그램이나 네트워킹 기회를 활용하세요. 단계적으로 준비하며 스스로에게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 차분히 먹고 차근차근 다시 시작해보세요!
다 잘되실겁니다!
당장 시작하려는 마음에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이 있을테지만 본인이 원해 하고 있던 일과 같은 직종이라면 자신감을 갖고 이력서를 먼저 적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이전처럼 번듯한 직책은 아니더라도 사회생활 초창기 시절에 그랬던것처럼 한계단 한계단 차근차근 하다보면 어느새 할 수 있는 역량이 커져 뭐든 하실 수 있을꺼예요
못하면 욕 먹는게 당연하죠. 그러면서 배우는 거구요. 욕 먹는게 두려워 시작 하지 못했다가 경력 단절 기간이 더 길어지면 더 두려워지고 더 무서워 지겠죠. 우선은 날 써 줄 곳을 먼저 찾으세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우선 현재 필요한거 바로 체력같네요 운동으로 건강한 몸상태가 되시면 그에 따른 자심감 또한 있을것같습니다 그후 입사도전해보셔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님의 나이나 성별을 몰라서 구체적인 답변은 힘들겠지만,
우리나라 속담에 '시작이 반이다' 라고 했어요.
걱정만 한다고 해결되는건 전혀 없어요.
작성자님이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해 보세요.
경력단절은 차근차근 새로이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보다도 자신감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서면 자꾸 포기하게 됩니다.
일단 부짖혀 보자 하는 마음으로 일을 새로 시작해 보세요.
하다가 잘못하면 혼이 날 수도 있구요, 잘 하면 칭찬을 받을 수도 있어요.
그러다 보면 용기도 생기고 또 욕심도 생기게 됩니다.
잘 해 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가정이 있으신 퇴임하기 직전의 경우에 하시는 고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젊으시다면 전혀 상관이 없을것 같습니다. 상관이 없다기보다는 그걸로 인한 피해를 볼 확률이 매우 낮다라는 의미입니다. 만약 경력을 이어 가고싶다라고 하신다면 이사가면 못하시는 일이신건지... 관련일을 좀 더 찾아보셔도 될것 같구요. 아니면 충분히 새로운 경력을 만드셔도 문제될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누구나 경력을 타고나는 것은 아니니까요. 처음에 하거나 오랜만에 하면 익숙지 않고 못하기 마련입니다. 포기하기보다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마음으로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채용 공고들을 훑어보면서 작성자님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곳들에 꾸준히 입사지원을 해보세요.
지원서도 열심히 써보고 면접도 열심히 보러 다니다보면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만 커질 뿐, 계속해서 지금의 상황이 유지되겠지만, 계속해서 준비하고 기회를 노려본다면 좋은 기회를 잡으실 수 있을거에요.
응원하겠습니다.
요즘엔 오히려 경력단절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하도 직장을 몇개월 단위로 옮기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죠.
제가 면접보는 입장에서 경력 단절은 진짜 환영하는 이력서중 하나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세요!!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힘든일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겁먹거나 두려워하지 마세요
일단은 갑자기 일을 하실려면 힘이 드실거 같으니까 몸을 조금 만드시는게 좋을듯 해요
그리고 나서 일을 서서히 찾아보심이 어떠실까 합니다
뭐든 처음이 어렵지 막상 시작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현장직이든 뭐든 말이죠
저도 예전에 사무실에 11년다니다가 한 6개월 쉬다가 일을 할려니 또 뭘해야 할까 두렵더라구요
그러다가 전혀 해보지 않은 일을 도전해봤어요
근데 10년이라는 세월을 아직까지 다니고있어요
다녀보니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전에는 왜그렇게 겁을 먹었을까 하는 생각을요
그러니 작성자 분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