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보험 분야 지식답변자 김두만 보험설계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예정이율이 내려가면
기존에 비해 고객이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는 늘어나고
일이 생겨 고객이 받는 보험금이나 환급금은 줄어든다 보시면 됩니다.
올해 사월경 이미 예정이율이 한번 인하되었는데요
9, 10월경에 또 한번더 내려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로나로 예기치 않게 미국의 기준금리가 급하강하다 보니
덩달아 한국도 불가피하게 제로금리시대로 바로 들어오게 된 것인데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내리면 보험사들도 이내 따라갈 수 밖에 없는거죠.
현재 예정이율은 보험사마다 상품마다 차이가 있긴 합니다만
보통 2% 초반 정도인데요.. 이미 1% 대에 진입한 보험사의 상품들도 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가입한 보험들은 예정이율변동에 영향받지 않습니다.
변동된 예정이율은 신규 가입하는 보험들부터 적용되는 것입니다.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