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귀가 하루종일 멍멍합니다.
제가 운동을 자주하는데 운동을 할때마다 항상 왼쪽 귀가 멍멍해집니다. 이게 좀 심한게 하루가 지나도 계속 멍멍한상태로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씻고나서 귀를 면봉으로 파는데 혹시 이거때문에 귀가 멍멍해지는 걸까요? 예전엔 이런일이 없었지만 최근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이런일이 자주 발생해서 물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조인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충만감을 호소 하고 계시는 상태로 유스타키안관의 염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관염이라고도 부르며 이로 인해 중이염이 동반 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중이염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중이염
-이 중이강 내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의 총칭으로 발병시기에 따라 급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나누며, 중이강내 염증성 물질의 종류에 따라 농성 분비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원인
-귀인두관은 매우 가늘고 그 내부가 점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감기, 알레르기 등으로 점막이 부어 막히게 되면 기능장애가 생기게 되는데 이 경우 중이강 내부에 음압이 형성되어 주변으로부터 삼출액이 나와 고이게 되고 여기에 세균이 증식하여 중이염이 발생합니다.
치료
-보존적 방법 - 항생제, 타이레놀 혹은 부루펜과 같은 진통제 처방
-수술적 방법 - 고막천자 및 고막절개, 환기관 삽입술 등을 시행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귀가 멍멍하거나 이물감을 느끼지만 이물이 없는 것은 중이염의 증상중에 하나입니다. 면봉으로 귀를 자주 후비면 외이도를 보호하는 지방층이 사라지고 이를 통해 쉽게 감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운동때문이기 보다는 운동 후 샤워하면서 면봉을 너무 자주 사용하는게 원인으로 사료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경태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비인후과를 방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고막같은곳에 손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가까운 의원 혹은 병원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문진, 신체진찰 및 추가 영상학적 정밀검사를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비인후과 가셔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이 원인일수도 있지만 일단 병원에가셔서 이상유무 확인해보십시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한쪽 귀가 먹먹한 느낌이 지속된다면 고막이나 외이도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을 심하게 했다고 해도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지요. 혹시 면봉으로 귀를 파다가 상처가 난 상태일 수도 있으니 이비인후과에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