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배우신혜선은 좋은역할을 안하고 드라마에 자주출연하는 이유가 뭐죠

배우신혜선은 항상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을

할때마다 좋은역할은 잘안해요

주연만 맡아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배우들이

맡은 배역보다 못한역이나 자주해요

드라마로 데뷔했지만 좋은역 다양한배역

한적은 한번도 없어요 연기관련상

많고 딕션요정 이란 별명도 있는데도요

신혜선처럼 딕션전달 잘하는 가수아이유는

달라요 그분은 가수로 데뷔하려고 대학진학

포기하고 나서 가수데뷔 했고 가수로 활동해도

연기에서 만큼은 진심이었어요 신혜선처럼

부족한 연기력으로 활동하고 그런게 없으셨고

드라마에 출연할때도 단역 작은역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셨어요 비록 연기를 배우는

입장이었어요 그러다 단역 조연 서브주연을

거치고 나서 주연하고 선역과 악역을

하고 다양한배역을 하고 나서

다른배우들이 맡은 더좋은배역을 자주하셨고

역할보는 안목으로 승부거셨고요

근데 출연한 작품은 그동안 맡은배역 보다는

못했어요 영화도 그렇고 드라마도 그렇고요

오히려 출연한 작품은 신혜선이 더나았죠

특히 출연한 영화가 드라마보다는 더재밌었고

인기가 드라마 보다는 더많았어요

작품질이 좋고 평좋은것도 영화쪽이 더낫고요

그대신 해외영화제 상탄영화에 출연하고

일본유명감독님에게 연기력 이미지되는 배우로

인정받았어요 소녀이미지가 강했고

딕션전달은 물론 섬세한 감정표현을 잘하고

음정 발음 발성 톤이 신혜선 보다는 더정확하고요

덕분에 부족한 연기력을 채우는데 성공했고

주연하고 나서는 연기잘하더라고요

반면 신혜선은 드라마에 출연할때도 아이유처럼

좋은역은 잘안하네요

왜죠 연기관련상 많잖아요 대학진학 포기한

상태로 연기자한 아이유랑 다르게

4년제 대학졸업도 했고요 솔직히 연기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드라마에 출연한게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는 신혜선 배우가 좋은 역할을 안 해서라기보다는

    연기력과 작품 선택은 별개의 문제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신혜선 배우는 데뷔 초부터 완성형 배우였던 건 아니지만

    여러 작품을 거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지금은 주연급 배우로 자리 잡은 경우라고 봐요. 그래서 제작진 입장에서도 안정적으로 주연을 맡길 수 있는 배우가 된 거고요.

    다만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역할 자체가 정말 매력적인가?'와 '배우가 연기를 잘하는가?'는 완전히 다른 문제예요. 배우가 연기를 잘해도 작품의 완성도나 캐릭터의 매력이 부족하면 시청자 입장에서는 "왜 이런 역할을 선택했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아이유가 처음부터 작은 역할만 맡으면서 차근차근 올라왔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초기부터 주요 배역을 맡은 작품도 있었어요.

    다만 이후 작품에서 본인의 이미지와 잘 맞는 캐릭터를 선택하고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작품 선택을 잘한다"는 인상을

    강하게 남긴 건 맞다고 봐요.

    신혜선도 마찬가지로 연기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주연

    을 맡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배우는 연기력이 완성된 다음에 작품에 나오는 게 아니라 작품을 하면서 경험을 쌓고 성장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오히려 신혜선 배우의 경우에는 작품을 계속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주연급으로 올라온 케이스에 가깝다고 봐요.

    그리고 신혜선 배우가 받은 연기상이나 좋은 평가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연기상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 이후에 출연하는 모든 작품이나 배역이 좋은 것은 아니에요. 배우의 연기력과 작품 선택은 따로 평가해야 해요.

    개인적으로는 질문자님이 느끼는 아쉬움도 충분히 이해돼요.

    연기력이나 발성, 딕션 같은 기본적인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배우라면 "좀 더 좋은 작품이나 훨씬 매력적인 역할을 선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으니까요.

    다만 신혜선 배우가 일부러 좋은 역할을 피한다거나 본인이 작품을 보는 안목이 부족해서 계속 아쉬운 작품만 고른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배우가 작품을 선택할 때는 대본뿐만 아니라 제작진,

    촬영 일정, 상대 배우, 캐릭터의 분량, 장르, 계약 문제 등 여러 가지가 같이 작용하니까요.

    결국 신혜선은 연기력이 부족해서 주연을 맡는 배우라기보다는, 연기력은 이미 인정받았지만 작품의 완성도나 캐릭터의 매력에서 아쉬움을 남기는 경우가 있는 배우라고 보는 게 더 맞는 것 같아요.

    아이유와 비교했을 때도 누가 더 연기를 잘한다기보다는

    두 배우가 걸어온 길과 작품을 선택하는 방향이

    서로 다른 거라고 보는 게 가장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앞으로 신혜선 배우가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장르나 강한

    악역,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의 캐릭터를 선택한다면 "역시 연기

    잘하는 배우였구나"라는 평가를 다시 한번 받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봐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