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사용하던 노트북 버릴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집에서 사용하던 오래된 노트북 버리려고 합니다. 화면 액정이 망가져서 화면이 보였다 안보였다 합니다. 수리하기에는 너무 오래 써서 버리려고 합니다. 디스크에 있는 자료들은 가끔 화면 컨디션 좋을때 겨우 겨우 백업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화면이 완전히 망가져 초기화를 시키지 못합니다. 개인정보 등이 담겨 있어 그냥 버리지는 못하는데 이럴 경우 하드디스크나 SSD만 떼어 제가 보관하고 노트북만 버리면 될까요? 따로 또 제거해야 할 부품도 있을까요? 컴맹이라 잘 몰라 질문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트북 폐기 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SSD나 하드디스크를 직접 제거하여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저장 장치를 제외한 메인보드나 RAM 등의 부품에는 데이터가 남지 않으므로, 본체는 폐가전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나 지자체 수거함을 통해 안전하게 배출하시면 됩니다.
배터리는 화재 위험이 있으므로 가급적 분리하여 별도로 배출하시되, 분리가 어렵다면 본체와 함께 전문 수거 업체에 전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드디스크만 떼어내고 버리시는게 좋아여.
기기 조립을 좋아한다면 시피유와 램 등에속하는 부분들도 떼고 버리는것이 좋을듯 하구여.
오래된 것일수록 구하기 쉬지 않으니 까여(성능은 개판이지만)
네 그렇습니다, 그냥 ssd랑 하드 때시고 그대로 아파트에 사시면 소형 가전제품 버리는 곳 있을 껀데 거기서 버리시거나 아니면 그냥 쓰레기장에 폐기해도 됩니다.
차피 모든 정보는 하드나 ssd에 들어 있으니까요.
개인정보등은 하드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걸떼면 됩니다.
노트북은 왠만하면 중고로 팔 수 있는대요,
아주 오래되서 그것도 어려우면 그냥 버리면 될 겁니다.
하드나 SSD를 빼고 버리면 되요.
노트북에서 저장장치(HDD나 SSD)만 분리해서 직접 보관하거나 물리적으로 파손한 뒤 나머지 본체는 폐가전으로 버리면 됩니다. 포맷이나 초기화만으로는 데이터가 복구될 수 있기 때문에 저장장치 자체를 분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화면이 완전히 망가져 초기화가 안 되는 경우라면 말씀하신 것처럼 하드디스크 SSD만 떼어내 보관하거나 파기하고 노트북 본체만 배출하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