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학을 가는데 걱정이 너무 많이 되네요ㅜㅜ

제가 원래 학교에서는 친한 친구들이 많은데 전학을 가면 모르는 친구들만 있으니까 좀 걱정되기도 하네요.ㅠㅠ 그리고 전교회장을 하고싶은데 전학을 가고 딱 5개월 뒤에 전교회장선거를 하는데 할까? 말까 고민되기도 해요ㅠㅠ 전교회장은 꼭 하고싶은거였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초등학교 3개에 중학교 두개였던 완벽한 전학러 였어요 ㅋㅋ 집안 사정때문에 원치 않아도 억지로 지역을 옮기게 되었는데 학교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전학생이 오면 거의 전교생의 반은 구경 오는것 같아요! 말도 많이 걸어주고 먼저 친해지자고 해요! 저도 처음 보는 사람에게 친해지기 전까지 낯을 엄청 가리는데도 친구들이 말을 많이 걸어주고 친절하게 대해줘서 적응이 빠를수 있었던것 같네요! 전학이 흔한 일이 아니여서 관심을 항상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친구들도 원하지 않아도 너무 많이 생겨서 이상한 친구들도 많이 꼬이구요 ㅠㅠ 너무 걱정하지 말고 전교 회장도 뽑힐 가능성이 높아요! 전교생에게 눈도장을 찍어두기 때문에 관심을 많이 받게 되니까요!! 걱정 하지 마시고 전학 가서 다가오는 친구들에게 잘 대해주세요!! 응원할게요!

  • 저도 전학을 2번정도 다녀봐서 아는데 제 성격 탓일 수도 있지만 조용히 있든 활봘하게 돌아다니든 친구는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는 걱정 덜어두셔도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전교회장 준비기간이 5개월이나 있다니까 안 해서 후회하는 것보다는 나으니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도 한번 나갔다가 떨어졌는데. 남의 시선을 받은 적도 친구들 사이에서 그 일이 언급되는 것도 적었습니다. 새로운 환경 가서도 잘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 전교회장 하고싶다 생각을 가질만큼 소심하신 성격은

    아닌듯 해보이네요!!! 

    어디서든 적응 잘 하시고 잘 지내실수 있을 듯 해보이는데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당 

    전교회장 가즈아 !!!!!!👍

  • 일단 전학간 학교에서 너무 소심하게 계시지 말고 친구들을 두루두루 사귀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입지도 쌓이고 친구들 사이에서 좋은 사람이고 전교회장을 해도 잘할것 같다는 믿음을 줄 수 있거든요

    5개월 뒤면 시간이 충분히 남았으니까 친구 잘 사귀시고 전교회장 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