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둘레를 처음 측정한 사람은 기원전 3세기
고대 그리스의 학자 에라토스테네스 라고 합니다.
최초 측정 방식으로 시에네와 알렉산드리아의 태양 그림자 각도 차이와 실제 거리를 이용한 비례식으로 계산 약 46,250km 도출했습니다.
이를 계속 과학단체에서 계속 연구하는 와중에
현대 과학기술로 측정한 지구 적도 둘레의 표준값인 40,075km 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40,075 km 값의 정립은 단일 인물이나 단일 국가가 발표한 것이 아닌, 1980년대 이후 WGS 84와 같은 국제 표준 좌표계를 통해 정립되었습니다.
WGS 84는 미국이 주도하여 개발했으며 GPS의 기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