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포켓몬 슬립을 하고 있는데 질문이 있어요~

지금은 그냥 가지고 있는 포켓몬들 중에 마음에 드는 애들 아무나 꺼내서 같이 밥 챙겨먹고 있는데 가끔 보면 낮에도 포켓몬들이 졸린 표정을 짓고 있더라구요.

포켓몬들을 골고루 돌아가면서 꺼내주는게 좋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포켓몬들은 기력이라는 게 있구요 아침에 100% 일지라도 나무열매와 식재료들을 주워오면서 점점 방전됩니다.

    50%이하로 떨어지면 솔린 표정을 짓게 됩니다.

    말씀하신대로 교체하면서 키우는 것은 좋은 방법이며, 기력은 잠을 재워서 회복을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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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포켓몬들이 졸린 표정을 짓는다는 것은 기력이 떨어졌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낮에 일한 포켓몬들은 기력 회복을 위해 밤에는 팀에 넣어 함꼐 자도록 해주세요.

    낮에는 기력이 충전된 포켓몬들 위주로 꺼내어 나무 열매와 재료를 모으게 하고, 밤에는 기력이 소진된 아이들과 함께 잠을 자며 교대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포켓몬 슬립 기력은 도우미 포켓몬이 활동하는 동안 소모되는 피로도 이겠습니다.

    기력이 높을수록 도우미 시간이 더 빨라집니다.

    기력은 수면 리서치, 요리, 기력베개, 일부 메인 스킬 발동 등으로 회복이 되어지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포켓몬 슬립에서는 포켓몬마다 도움 횟수, 스킬 발동, 기력이 있어서 너무 오래 팀에 넣어두면 낮에도 졸린 표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골고루 바꿔주는 것도 있지만, 육성하고 싶은 포켓몬은 계속 데리고 다녀도 되고 기력을 떨어지면 교체, 휴식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포켓몬 슬립에서 낮에 졸린 표정을 짓는건 보통 그 포켓몬의 기력(에너지)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기력이 낮아지면 도토리나 재료를 가져오는 효율도 감소합니다. 그래서 꼭 모든 포켓몬을 골고루 꺼낼 필요는 없지만 기력이 많이 떨어진 포켓몬은 휴식시키고 다른 포켓몬으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