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도 유통기한을 지켜서 먹어야 할까요?

라면도 유통기한을 지켜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라면은 끓여먹는 거라서 유통기한이 좀 지나도 먹을수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먹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도 유통기한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면에 들어있는 기름이 산패하거나 스프의 품질이 떨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끓인다고 변질된 기름이나 모든 유해 물질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한이 지났다면 냄새와 상태를 확인하되, 가급적 기한 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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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라면도 유통기한이나 소비기한이 있습니다.

    소비기한이 지난지 얼마 안되었다면 먹어도 되겠지만 냄새가 나거나 스프가 뭉쳐있다면 변형되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섭취하지 마시고 버리는게 좋습니다.

  • 라면도 유통기한을 지켜서 먹어야 합니;다,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을수는 있지만 맛이 상당이 없어요.라면ㅇ은 기름에 튀긴거라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떨어져요

  • 라면도 유통기한이 있고 소비 기한이 있습니다 그 기간 내에 먹어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죠 그 기간이 지나서 먹는다면 라면에서 냄새가

    나면 먹지 않는것이좋습니다

    라면도 기름에 튀긴 것이기 때문에 변합니다 되도록 소비기한을 지켜서 드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은 지켜서 먹는걸 권장드리기는하지만 실제로 날짜 지나서 먹어도 아무문제는 없습니다~ 저도 지난거 자주먹어요 ㅎㅎ

  • 라면 같은 건조식품은 '유통기한'보다 실제로 먹어도 안전한 기간이 조금 더 긴 편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도 2023년부터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로 바뀌었는데, 라면의 소비기한은 보통 제조일로부터 6~8개월 정도로 표시됩니다. 표시된 기한까지는 보관만 잘했다면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기한이 조금 지난 정도라면 몸에 바로 해가 되는 경우는 드물지만, 문제는 면을 튀길 때 쓴 기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름이 산화되면서 쩐내라고 하는 불쾌한 냄새가 나고, 산화된 기름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거나 배탈이 날 수 있어요.

    그래서 드시기 전에 봉지를 뜯어 면의 냄새를 맡아 보시고, 쩐내가 나거나 면 색이 변했거나, 스프가 굳어 있거나 벌레 흔적이 보이면 버리시는 게 좋습니다. 봉지가 찢어져 있었던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는 라면을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고, 오래된 것부터 먼저 드시는 습관을 들이면 기한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 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되도록 드시지 마세요..

    30년도 훨씬 더 된 이야기지만..

    제가 초등학교 때 누나가 날 라면 먹으면서 보니깐.. 스프에 불개미가 엄청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뭐든디 유통기한 지난 것은 안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드셔 보세요

    기름 쩐내가 엄청 납니다

    불닭 볶음면인데도 소스를 이기고 튀어 나와요

    뭐 물론 기름이 좀 쩔은거 정도로 먹는다고 탈나지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