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사실을 자신의 상상으로 만들어서 남들에게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요?

제가 요즘 과거의 인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전혀 없는 사실을 퍼뜨리고 다니는데

대놓고 이야기를 해봐도

그냥 자기도 들었다 이러고 있습니다

사실 들었다 이걸 믿지는 않고

저는 그 사람이 만들었다로 판단하고 있는데

왜 굳이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가며

다른 사람들한테 술안주로 써먹는 것일까요?

저런 사람들은 막상 이런 것이 자기 일이 되면

누구보다 극대노하던데

왜 저럴까요?

많이 참고 문제화 하려다가 자중하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근거 없는 헛소문을 퍼뜨리는 사람들은 대개 낮은 자존감을 채우기 위해 타인을 깎아내려 상대적인 우월감을 느끼거나 자극적인 대화로 주변의 관심을 끌려는 보상 심리에서 기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일에는 민감하면서 타인의 고통에는 무감각한 이중적인 태도는 공감 능력 결여나 자기방어 기제일 확률이 높으므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소문의 허구성을 증명할 자료를 수집하며 냉정하게 선을 긋거나 필요시 법적인 책임을 명확히 경고하는 것이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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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자신을 꾸미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듯 합니다

    자신의 실제 모습이나 현실이 만족스럽지 않을 때

    더 나은 나를 상상하고 그것을 사실인 것처럼 말하여

    사람들의 인정과 관심을 얻으려 하는 듯 합니다

  • 이럴때 나를 믿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구분됩니다 어떤이들은 나에 대한 험담을 들어도 네가 그럴 사람이 아니다고 하고 어떤이들은 쉬쉬하죠 그래서 나를 알고 믿어주는 사람이 분류가 됩니다 이런 경우 속상한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를 믿어주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려고 다짐하곤 합니다 나를 믿는 사람이 많을수록 나를 험담하는 사람의 영향력은 줄어들테니까요 그냥 관계정리를 하고 신경을 꺼버리는게 답입니다 해명할 일이 있으면 하시고 물어보지도 않는 사람들은 신경을 꺼버리십시요

  • 저도 저런 전남친이 있었는데 똑같았어요

    근데 그런 인간행동 못하는 사람은 신경쓰지 마세요 

    그런 말에 믿고 넘어갈 사람은 버리고, 선생님을 믿는 사람은 곁에 소중히 두면 돼요

    그런 인간행동 못하는 사람은 그냥 술안주로 뉴스꺼리 만들어서 못 받아온 사랑과 관심받고 싶어서 그래요

    걍 냅두면 지랑 비슷한 사람 만나서 인생을 배우게 될 거니까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좋은 인연 만드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