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매일자기주도적인금붕어
고양이 식기에 머리에 쓸 오르간 오일을
1. 듬뿍 쏟았다고 해도 미끈함이나 냄새가 남지 않게 여러번 고양이 식기 세제로 씻고, 헹구어 낸다면 고양이 식기를 버리지 고양이에게 사용해도 될까요?
2. 오르간 오일이나 오일 제품이 아니더라도, 머리 셀프 염색약이나 고양이에게 위험한 물질들이 튀거나 흘렸거나 듬뿍 쏟았다고 해도 냄새나 미끈함이 없을 정도로 여러번 헹구어 냈다면 사용해도 될까요?(제 강박적인 생각 때문인지.. 고양이 식기 세제를 이용해 깨끗히 씻고서도 고양이에게 여전히 사용해도 될까? 이 일로, 고양이가 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반복적으로 듭니다.)
고양이에게 위험하진 않을까 하는 헤어제품들도 쓰면서, 고양이 식기에 흘리면 어쩌지?(아직 길에 있어.. 씻은 식기 등 제 화장대 아래 두어서요.. 비닐 봉지 안에 넣어둔 것도 있지만 그대로 바닥에 둔 것도 있구요.. 그래서 이런 강박적인 생각 때문에 모조리 버리고 새제품을 사야 마음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 그렇게 생각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들고 그렇게 생각하면 버릴 때 마다 새로 사야할 것을 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요..
그릇을 건조 해 두는, 보관 장소를 바꾸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ㅜㅜ..)
3.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의 경우, 집에서 셀프염색은 하지 않아야 하겠죠?
4.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의 경우, 몸에 보습을 위해 바르는 오일이나 얼굴 피부의 보습을 위한 오일, 머릿결을 위한 오일 사용이나 왁스 등의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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